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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한번째이야기(2023.02.04)

운영자
2023-02-04
조회수 399

오늘은 신기했던 체험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얼마전 조금은 창피한이야기지만 핸드폰을 보며 걷다가 도로에 있는 홀을 보지 못하고 넘어진 적이 있었습니다..

넘어진날은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조금 까지고 상처가 난 상태로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자면서도 끙끙거릴 정도로 온몸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다음날 온몸의 통증은 참기 힘든 수준이 되었습니다.

전 여기 두바하에 삶을 터전을 잡기전 동남아에 여행을 다닐때마다 여러번의 마사지 기회가 있었으나 전혀 필요성에 관해 공감해본적이 단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마사지를 권하는 서준이 아빠의 말에 공감 제로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한국에서 처럼 물리치료를 받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 한번 해보자..‘ 살살 주물러 달라고 해야지 ’하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엔 온몸이 너무 아파서 제발 약하게 해달라고 여러번 반복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느끼기엔 강도가 줄어드는것 같지 않았습니다. 마사지를 받고 수십분이ㅜ흘렀다고 생각됩니다. 너무 아파서 쩔쩔매던 제가 마사지를 받는 도중에 나아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사지를 왜 받는지 느끼게 된 경험이었습니다.저희 두바하리조트에는 정기적으로 출장마사지를 해주는 테라피스틀이 네명있습니다. 네명의 테라피스틀은 마사지 학교를 졸업한 실력있는 친구들입니다. 

두바하에 방문하시는 손님분들!!

실력있는 저희 테라피스트들 마사지를 한번 경험해보세요~^^ 

이상 제 경험에서 우러난 후기였습니다^^

한국은 벌써 9시네요… 모두들 편안한 하루 마무리 하시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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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하 다이브리조트 ㅣ CEO. 이장욱 ㅣ Tel. 070-8285-3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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